
| [칸쿤] 팜투어와 함께하는 신혼여행🛫(스칼렛아르떼 + 아틀리에 플라야 무헤레스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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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O경 | 등록일 | 2026-09-21 | 조회수 | 3 |
| 여행지 | 아틀리에 플라야 무헤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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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지난 9.6 ~ 9. 14 칸쿤으로 신혼여행 다녀온 후
천국을 맛보고 온 후기 알려드립니당
약 1년 전부터 팜투어와 함께 신혼여행
준비를 하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이 챙겨주셔셔
팜투어 아니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거 같아요 ㅠ.ㅠ
칸쿤은 미국 경유 필수라 필요한 서류나 주의사항 등을
사전에 계속 알려주셔서 시골쥐 2명이서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었어요ㅎㅎ


저희는 미국 레이오버 7시간이라 미국 찍먹여행을 하며 칸쿤에 아침 7시에 도착했고 바로 스칼렛 버스 타고 입성했습니다!!


체크인 전부터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바로 스칼렛파크 투어하러 갔어요! 스칼렛파크는 셔틀도 자주 다니고 예약도 필요없어서 첫 날 가시는 거 왕왕 추천드려요ㅎㅎ저희는 일찍 복귀해서 얼리 체크인 시도했는데 다행히 가능하더라구요 체험 후에 식당과 바도 이용했는데 올인클루시브 최고... 술과 음식이 무제한이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식당마다 허니문 이벤트도 해주시고 깜짝 공연도 볼 수 있고 정말 낭만과 행복 가득한 숙소였어요 ✨

스칼렛 체크아웃하고 셀하 체험 후에 다음 숙소인
아틀리에 플라야 무헤레스로 옮겼어요! 여기 후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팜투어에서 추천해주신 이유가 있었어요


최고급 휴양지에 걸맞게 숙소도 식당도 모든게 만족스러웠어요 스칼렛보다는 정적이지만 오히려 결혼준비로 정신없이 지내다가 오랜만에 편안하게 쉴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숙소였어요

허니문 이벤트까지 정말 최고의 휴양지라고 생각합니다💕
스칼렛아르떼와 아틀리에플라야무헤레스를 비교해보면
스칼렛은 액티비티가 포함되어 잠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할 게 많은 숙소였어요ㅎㅎ 스칼렛에서 멕시코 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아틀리에 플라야 무헤레스로 가면 조금 더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어요 수영하고 먹고 자고하다보면 금방 시간이 가 있던ㅠ.ㅠ 두 곳 다 너무너무 만족스러웠고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
저희는 쇼핑할 시간도 아까워서 기념품을 못샀는데 팜투어에서 현지 가이드님을 붙여주셔서 기념품도 대신 구매해주셨어요! 선물 추천 및 샌딩 안내 등등 24시간 실시간으로 상담해주셔서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하고 왔어요ㅎㅎ 다시 여행간다고 해도 팜투어와 함께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