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시크릿더바인 후기
작성자 김O정 등록일 2026-09-16 조회수 10
여행지 시크릿 더 바인




-하루를 족히 날아 드디어 칸쿤에 도착!!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여러 택시 홍보를 제끼고..? 담당기사님을 만나 예약했던 시크릿 더 바인으로 도착했당..


ㄴ기사님 친절 MAX였던 건 안 비밀, 차가 막혀서 약속했던 장소에는 다소 늦게 도착하셨지만 현지 가이드 분과의 실시간 소통으로 원활히 만날수 있었다.


머리감고 싶구, 샤워하고 싶어 흑흑... 그렇게 징징 거리다가 눈뜨니 숙소 체크인까지 완료..!



역시 뷰 맛집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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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는 야경도 너무 이뻣다..


첫날 도착하자 먹은 메뉴는 스테이크..!


호텔내 1순위 선호 식당이라고 한다(GPT가...)


명성에 맞게..? 식당 앞은 5시 40분 부터 이미 사람들이 서있었고, 마음이 급해서 복장은 신경도 안쓰고 같이 서있었다 .


왠걸, 칸쿤은 복장 예절이 필요했는데, 피곤을  MAX로 찍은 남편은 식당에서 나오던 외국인 아저씨를 보고, 본인의 샌들과 반바지를 알아차렸다.ㅋㅋㅋ쿠ㅜㅜ 그렇게 망했나 싶었지만, 이런 경우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가 가능한.. 갑분 야외식당으로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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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라 바닷바람이 끈적하거나 습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날은 의외로 쾌적하고 적당한 날씨라 좋았다.


가능하다면 실내에서 쾌적한 식사를 추천하지만,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님을 참고하면 좋을듯!


아직 시차 적응 중으로 이른 저녁 졸음을 참고 있지만, 올인클루시브 최고, 직원들 친절함 최고, 칸쿤 만만세다.


기간이 넉넉하고 오랜 비행도 참을 수 있다면 칸쿤 강추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