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아틀리에 + 질라라 후기
작성자 이O주 등록일 2026-07-02 조회수 95
여행지


안녕하세요 ~ 이번에 아틀리에와 질라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후기를 보고 너무나 가고싶었던 호텔들이였는데, 다녀오니 기대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아틀리에는 분위기도 고급지고 예술적인 감성이 가득해서 머무는 내내 정말 놀라웠네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아틀리에 입구 뷰가 상상 그 이상이였습니다 !!



로비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거대한 통 유리창이에요 창밖으로 칸쿤의 풍경을 볼수 있습니다.




숙소 가는 길 벽화도 멕시코 느낌이라 칸쿤에 온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바로 짐을 푸느라 숙소 사진은 거의 없는데 저는 이 분리되는 화장실이 정말 좋았어요 !!

아마 룸 크기와 화장실이 정말 커서 머무는 동안 너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바로 배고파서 저녁을 먹으러 스테이크 하우스로 갔는데요 스테이크 레스토랑 앞 루프탑 뷰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입구에서 반겨주는 대왕 모엣샹동


에피타이저로 오이스터 요리와 수프를 먹었는데 바로 먹느라 음식사진이 거의 없네요 ㅠㅠ


스테이크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 최근 먹었던 스테이크중 제일 맛있었습니다

아틀리에는 올인클루시브 중에서도 아마 음식의 퀄리티가 정말 높다고 생각합니다.


수영장 가는길에 뷰 ^^ 곳곳 정말 아름답네여



다음날 저녁에 찾은 아시안 레스토랑! 정말 크고 웅장했습니다

 초밥과 볶음밥을 시켰는데 볶음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카레와 한국식 바베큐도 시켰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디저트도 정말 훌륭했어요!! 요건 아이스크림 텐푸라.

요건 말차 아이스크림


그리고 며칠 후 질라라로 이동했는데 월드컵 시즌이라 화면도 설치해 두었습니다^^

로비에 야자수가 있고 공간이 잘 되어있어서 이색적이고 좋았어요!


음식도 훌륭했습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뷰



밤의 질라라! 팜투어 통해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신혼여행을 보내고 왔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