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혼여행》칸쿤/시애틀 | |||||
|---|---|---|---|---|---|
| 작성자 | 임O랑 | 등록일 | 2025-11-20 | 조회수 | 391 |
| 여행지 | 아틀리에플라야무헤레스/스칼렛아르떼![]() |
||||
안녕하세요~!
팜투어에서 아틀리에/스칼렛 이용해서
칸쿤을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스칼렛도 좋았지만
특히나 더 감명받았던 아틀리에리조트에 대해서
후기 남겨볼게용~!!^^
칸쿤현지시간으로 저녁 8시쯤이 되어서야
체크인을 하게된것 같아요.
한국에서부터 너무 기대했었던
아틀리에🩷
팜투어에서 지원해주신
전용콜렉티보차량을 타고 이동했는데
아틀리에 들어가는 절차가
상당히 까다로워서 오~~했어요.
밤늦게 도착했어서 조명덕에 예쁘다~~말고는
아무것도 안보이더라구요ㅎㅎㅎㅎ
하지만 체크인하는 순간 너무 기분이가
좋아졌지모에용🤩🤩🤩🤩🤩
여기서잠깐) 리조트에대해서 설명해드릴게요.
아틀리에는
일반룸인 주니어스윗과
수영장이 있는 인스피라로 나눠집니다.
스칼렛아르떼는
일반동과 성인동으로 나눠져 이용할수있는데
두 리조트 다 룸 타입에 따라 이용에 제한이 있어요.
아틀리에의 경우
일반룸 이용시 인스피라전용 인피니티풀 사용이
오후6시까지 불가능합니다.
인피니티풀 마감시간은 저녁7시이고
6시에서 7시사이에 잠깐 이용가능해요.
그리고 카바나이용여부가 말들이 많았는데요.
일반룸예약시 메인풀ㆍ비치ㆍ카바나이용가능합니다.
단, 플라야비치에 가보시면 인스피라전용 카바나구역이
따로 있어요. 이곳만 사용불가능하세요.
레스토랑의 경우 유료결제해야하는 곳 한곳을
제외하고 모두 이용가능합니다.(일반룸ㆍ인스피라동일)
룸서비스도 제한없이 이용가능했어요.
물론 더 좋은 방도 있지용
시기에따라 다르겠지만 이두가지 룸 타입만으로도
1박당 30~ 50만원정도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룸타입 정할때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스칼렛 인피니티풀이 더 넓고 좋았었기에
스칼렛을 성인동인 아티스타스로
아틀리에를 일반룸으로 예약했어요.
그런데 왠걸~!!!!
어떤 특별한 일이 있어서 방문했냐고 묻길래
허니문이라고 했더니
오~~!! 축하합니다.
어떠한 추가금도 없이 인스피라룸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줄게요~~!!
라고😭😭😭😭😭😭😭
그 먼곳까지 비행기타고 힘들게 힘들게 갔는데
보상아닌 보상으로 위로받아버렸다는😭😭😭
안그래도 세컨더리룸 잡혀갔어서
기분이별로였는데 여기서 보상받아버렸답니다ㅎㅎㅎ
다른 블로그보니까 특전으로
초콜렛주고 했던데 저희는
초콜렛은 못받았지만 더 큰걸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
룸컨디션만 보더라도 저는
스칼렛보다 아틀리에가 훨씬 좋았어요.
그래서 먹깨비가 스칼렛6박을 외칠때
심각하게 고민했었답니다 ㅎㅎㅎ
스칼렛 룸컨디션ㅎㅎㅎ
할많하않ㅎㅎㅎㅎ
.jpg)
아틀리에 투숙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였던!
바로 메인로비에 있는 바.
통창뷰가 미쳤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이걸 꼭 눈으로 직접보고싶었거든요~~^^
정말정말정말 신행 계획하고 계시거나
여행 준비중이시라면
백번천번 강추하는 리조트에요♥️
팜투어순천지사 최진주매니저님이
보여주셔서 알게되었는데
안갔으면 너무도 후회했을것 같아요!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플라야 비치까지가서
위치확인하고 룸으로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다시 비치로ㅋㅋㅋㅋ
다시갈땐 차불러서 태워달라고 했어요.
날씨보이시죠? 말이 안되게 맑고 예뻐요.
물도 따땃한게 나오기싫은 한마리의 물개처럼
원없이 놀다가 먹깨비한테 질질 끌려나갔어요ㅠㅠ
물놀이 하는동안 먹깨비는 자고 저는 스노쿨링장비를
가지고갔어서 오징어도 보고 물고기들도 많이보고
놀았는데 외쿡언니오빠야들은 그냥 물속에서
술마시고 이야기만 합니다ㅎㅎㅎ
저희는 열심히 물놀이 했으니 또 먹어주러가구요.
칸쿤에서의 일상은 수영하고 먹고 무한반복이에요.
지치면 또 술먹고 음식먹고 또수영하고 또 술먹고ㅋㅋㅋ
바다수영하고 풀장가고 또 바다가고ㅋㅋㅋ
핑세치투어 일정 때문에 새벽 5시에 가이드님을
만나기로했는데 아틀리에 로비에는
빵과 쿠키 커피등등 일찍 체크인ㆍ아웃을하거나
외부로 나가는 투숙객들을 위한 간단한
간식거리가 준비되어있어요.
핑세치투어갈때 요긴하게 잘 활용했어요.
3박 일정이 담긴터라 글이 길어졌을텐데요
그만큼 매력만점인 리조트입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동양인이 많이 없었다는점.
음식의 맛과 퀄리티가 높다는점.
직원들이 너무 친절하고 깔끔하다는점.
칭찬할게 너무 많은 아틀리에 입니다.
단점이라고 꼽을것도 없지만
굳이 굳이 보자면
액티비티를 원하는 분이시라면
따로 추가를하셔서 이동하셔야하는데
거의 모든 액티비티가 스칼렛아르떼 중심으로 있어서
이동시간이 길어질거라는거 외엔 전혀 없어요.
액티비티가 중요하지 않다면
단점은 1도 없는 리조트겠죠?ㅎㅎㅎ
먹깨비랑 나중에 다시 칸쿤을 가게 된다면
저희는 망설임없이 전일정 아틀리에 숙박하자고
이야기했어요.
칸쿤자체가 정글지역을 호텔로 개발한거라
벌레ㆍ모기가 많다고 하는데
아틀리에 에서는 모기 몇마리 외에는
벌레때문에 신경쓸일 없었어요.
버물리도 사놓고 안챙겨가고
벌레기피제가 룸안에 있지만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답니다.
귀여운 도마뱀들도 몇마리 보았어요ㅎㅎㅎ
아침 일찍 청소도 바로바로해주고
만나게되는 직원들마다
그라시아스를 말하더라구요.
칸쿤에서의 팁은 아틀리에에서 독보적으로
많이 나갔어요ㅎㅎㅎ
아틀리에는 나만 알고있기 아깝기도하고
그렇다고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기도하고
그런 리조트에요.
팜투어 덕분에 너무 좋은곳에서
평생 못잊을 추억 잘 만들고 왔어요.
핑세치투어 담당해주셨던 한결투어의 루이스위 가이드님
칸쿤에서 일정담당해주신 한결투어 소피가이드님
칸쿤전체일정 상담해주셨던 순천지사 최진주매니저님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팜투어랑 함께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