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허니문 후기 : 다음에도 팜투어와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선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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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O진 | 등록일 | 2022-07-31 | 조회수 | 1535 |
| 여행지 | 알로프트 1박 + 스칼렛 아르때 2박 + 알로프트 2박 + 하얏트 지라라 2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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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에서의 첫 인상은 마치 Rock'n roll 과 같았다.
*사용 항공편: 아메리칸 항공
가는날: (라스베가스-달라스-칸쿤)
오는날: (칸쿤-달라스-인천)
*칸쿤 여행 기간: 2022.06.18~2022.06.25
*칸쿤 현지에서는 팜투어에서는 Sophie 가이드님꼐서 카톡방 초대해서 연락주시고 (라스베가스 부터 연락주셔서 너무 좋았음.!!!), 현지에서는 차량 운전해주시는 분이 계신다(위탁 업체 인듯 하지만 매우친절하다는것 乃).
칸쿤의 길거리에선 힙한 음악들이 흘러 나오고 모두가 흥겨워 춤을 추고있었다.
매일매일이 축제같은 이 곳에서 나의 몸은 "신혼여행중이라는 것을 몸으로 느낄정도로 떨려왔다."
이 도시의 밤은 언제까지일까?
이 도시의 낮은 어떤모습일까? 라는 생각이 차오르며
남은 여정이 기대되고, 지금 이 순간이 흥분 된 첫날 밤이였다.

*코코봉고 예약: 코코봉고앞에 돌아다니는 현지 판매원분들 (유니폼을 입고계심)중 가장 착해보이는 분에게 사면됨.
뜨거웠던 코코봉고와 알로프트 호텔을 뒤로하고
우리의 신혼여행은 Xcaret arte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멕시코 현지 도미노피자를 먹어보고싶었다는것.
혹시 이 글을 읽은 피자를 좋아하는 다른 누군가는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알로프트 호텔 바로 뒤에 있어요.

스칼렛 아르떼로 체크인 하러가면서 와이프하고 손을 꼭 잡고 찍었는데
다시 이 글을 작성하며 보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사진같다.



바라보는 바다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Xelha, Xcaret park, Chichen itza, Xlplor 총 4가지 투어를 하고왔는데
하나하나 의미있는 시간이였고, 각 투어마다 (치첸이사 제외) Selfie zone이있어서 손목에 있는 팔찌(방열쇠)를 갖다대면 사진을 찍어주는데 이게 나중에 시스템에 일괄 적용되서 방에서 찍은사진도 볼 수있고 그걸사서 다운받을 수도 있다.
**Xlpor 투어에 가면 2개,3개파크 사진에대한 약정?같은계약을 체결하게해주는데 3개할껄...하고 매우 아쉬워했을정도로 사진의 퀄리티가 너무 고퀄이였다.
혹시 모르니 투어를 간다면 사진을 최대한으로 찍어보셨으면좋겠습니다.

*음식,음료,빵,아이스크림 무제한인데 가장 좋았던것은 빵류 乃,아이스크림 乃이다. 투어가는날 아침에 빵이랑 음료 테이크아웃 해두면 허기진 배를 채우기에 매우 용이하다.[투어에도 식당이있다지만...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으니 속는셈 치고 가져가봐서 후회할게전혀 없다. 특히 1층로비 밖에 버스들이 서있는곳이있는데 그옆에 있는 카페가 진짜 최고였다.]
Xcaret arte를 떠나기 전 마지막날 무료로 제공되는 피자와, 디저트들.. 허니문 와인을 곁들인? 우리만의 파티를하였다.
그때 먹었던 맛은 기억나지않지만, 행복한 시간을 함께 했다는것 그 기억은 오래도록 남는건 왜일까?
와이프와 함께 찍은 "Self Wedding Snap"
땀은 났지만, 땀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았다.!!
푸른 바다를 보며 한컷!!
풍경이 8할 해주는것같다 정말 칸쿤은 가는 곳 마다 화보인가..?


*촬영장소: 돌핀비치
*이동 수단: 버스 (인당 요금은 10페소 생각하시면됩니다. 10페소짜리는 여분으로 잘 챙겨두시면 좋고 100페소부터 국내환전 가능합니다.)
하야트 지라라에서의 첫인상은
여기가 지상낙원


이런 코퀄의 음식들이 모두 무료이며, 해산물을 잘 못먹는 내가?? 맛있게먹을 수 있다???
칸쿤와서 처음 음식으로 감동받은 순간이였다 ㅠㅠ
튜나 버거는 지금 ..먹어보고 싶어도먹을 수 없다니..
참 아쉽다.. 한 번 더 먹을걸...
우리 부부는 플라밍고 튜브를 사서갔는데 현장에서 튜브를 불어주는 기계도있어서 참 좋았고, 수영장 풀에서 표류하며
돌아다니면 자연스레.. 인싸가되는 그런???? 느낌적인느낌???
투 컵 오브 스트로베리 데끼리 플리즈 를 하루종일 외친것같다 하루종일 먹은 것 같은데ㅋㅋㅋ 이건 진짜 강추다

이 글을 마치며...
지는 석양을 보니 이제는 가야하나..... 아쉬움이 남았지만 많은 추억을 가슴에 담고가기에 만족할 수 있었고,
다음을 기약하며 지는해를 보기로하였다.
처음 칸쿤에 가자고했을때는 칸쿤이라는 나라가 두렵기도했는데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또 가고싶다 라는 말을 하고 있는 나를 보니 참.. 칸쿤은 좋았던 곳이 맞다고 확신한다.
이글을 보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