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허니문 후기!! #팜투어 #모리셔스신혼여행 #아웃리거 #럭스벨마르
작성자 최O은 등록일 2025-06-27 조회수 724
여행지 아웃리거, 럭스 벨마르

"모리셔스를 신혼여행지로 정하게 된 계기는!"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가려는 로망이 있었는데 몰디브는 너무 리조트 위주의 여행인 점이

아쉬워서 팜투어 대구지사 대표님에게 '몰디브 같은 바다 색과 관광도 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라고

말씀을 드리니 모리셔스라는 나라를 추천해주셨답니다! 

처음에는 모리셔스를 처음 들어봐서 어딘지 찾아보니 정말 매력이 많은 나라더군요ㅜㅜ

더군다나 동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돌고래투어와 무엇보다 카젤라파크에서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이렇게 정하게 된 저희의 허니문여행지!!

두바이를 경유하여 왔고 두바이에서는 3박정도 머물다가 모리셔스행 비행기를 타고 모리셔스에 도착했습니다!

모리셔스 공항에 기사님이 직접 픽업하러 와주셨고 저희 부부만 따로 리조트까지 이동하였어요!


<1일차>


첫번째 리조트는 아웃리거 리조트에요! 리조트에 도착하니 밤이라 바다는 안보였지만

대신에 밤하늘 가득히 떠 있는 별을 보며 산책을 하였답니다! 웰컴 푸드인지 과일과 샴페인을 숙소 방에 놔둬주셨더라구요!

숙소 컨디션이 오래되었다기에 걱정하였지만 처음 3박에는 다양한 투어를 하러 갈 예정이라 가성비 좋은 숙소를 정하였는데

직원 분들도 모두들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룸보다는 해변이 진짜 너무 예뻣던것 같아요ㅠㅠㅠ


<2일차>


둘쨋 날 아침이에요! 모리셔스의 예쁜 해변을 기대하고 왔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해변이 너무 예쁘고 눈을 두는 곳마다 모두

그림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너무 행복했어요!



바다 색도 너무 예쁘고 엄청 커다란 무지개도 본 날이에요! 정말 모리셔스가 왜 천국이라는 말이 나오는지 이해가 됐던

순간들이었습니다ㅎㅎ



리조트 바로 앞 해변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산호가 많아서 그런지 물고기들도 엄청 많았고 물도 엄청 맑아서 하루종일

재미있게 스노쿨링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ㅎㅎ 대표님이 계속 아웃리거를 추천을 해주셨는데 다 이유가 있었어요!

너무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리조트에 마련되어있는 썬베드에서 낭만있게 책을 읽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함께 낭만에 젖었답니다><



열심히 스노쿨링 후 먹는 햄버거와 맥주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ㅎㅎ



너무 멋졌던 선셋을 보며 이 날의 하루는 여유롭게 마무리하였습니다! 뷔페는 그럭저럭 이었습니다!!ㅎㅎ 나쁘지 않았어요!

근처 레스토랑도 있다고 하여 예약하러 갔었는데 다음 날 까지 예약이 풀로 차있다고 하여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ㅜㅜ

저희는 늦게 한 탓인지 레스토랑은 이용 못하고 저녁식사는 뷔페만 이용하였습니다!


<3일차>


셋째 날 오전에는 아침일찍 돌고래 투어를 하러 갔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어요ㅜㅜㅜ

제가 인스타에 올린 사진인데 여기에도 올려볼게용 쉐어링 돌핀 투어를 하였는데 모두 다 한국분들이었어요!팀별로 나누어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합니다! 두팀으로 나누어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하는데 


프라이빗으로 저희 부부만 갔어도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ㅜㅜ 생각보다 바다 수영이 무섭지않아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는 시간이 살짝 부족한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ㅜㅜ 

돌고래 투어 시간이 끝나고는 각자 자유롭게 스노쿨링 포인트에 가서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돌고래 투어가 끝나고 카젤라파크로 가기 전에 모리셔스에 큰 마트인 슈퍼유에 들려서 근처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한시간 정도 자유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요! kfc도 있고 생과일 쥬스 집도 있고 마트 구경도 하고 이 시간도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같이 카젤라파크에 데려다주시고 동행해주시는 가이드분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돌핀투어를 같이 한 한국인 신혼부부들 4쌍이서 계속 같이 다녔답니다! 

(아! 그리고 카젤라 파크 오기 전 간단하게 바닷물 헹굴 수 있는 곳에서 소금기 정도만 씻고 옷 갈아입고 출발했어요!)

나중에는 한국인 신혼부부들끼리 정들어서 헤어지기 아쉬웠었네요ㅜㅜ(저만 그럴 수도ㅜㅜㅎㅎ)

티엠아이지만 저희만 다른 리조트였고 나머지 3커플은 같은 리조트였더라구요!ㅋㅋㅋㅋ


그분들 다들 저녁에 랍스타레스토랑을 예약을 했었는데 카젤라 다녀오고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레스토랑 예약을 취소하려 했지만늦게 취소하는 바람에 예약금 절반밖에 못 돌려받는 상황이 생겨 그냥 피곤한 몸 이끌고 랍스터 드시러 가셨다는...!


저희는 레스토랑 예약을 못했지만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ㅎㅎ 이 날 저녁 예약은 비워놓으세요! 저녁으로 이날은 컵라면이 짱!!!ㅎㅎ



패키지는 에코라이더와 워킹위드라이언을 했습니다! 둘다 각 각 1시간 정도 체험했었던 것 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강추!! 

안전사고 재미있게 사파리 직원분을 따라서 한국인 부부 4커플끼리만 따로 이동했습니다! 



워킹위드라이언을 할 때는 위험할 수 있어서 휴대폰으로 촬영은 금지에요! 대신에 전문 사진사분이사진과 동영상을 엄청 많이 찍어주셨어요! 나중에는 유에스비로 사진을 구매할 수 있는데 한국 돈으로 6만원

정도였던것 같아요! 비싼 것 같았지만 나중에 여행 다녀와서 돌아보니 구매하길 정말 잘했더라구요! 후회없습니다!


카젤라 파크는 또 가고 싶은 곳 중에 한 곳이 되었어요!! 진짜 너무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가이드 분이 정말 좋은 분이셨던게 저는 롤러코스터는 무서울까봐 안타고 싶었는데가이드분이 공짜라며 하나도 안무섭다고 카젤라파크에 오면 꼭 타고 가야 한다고 엄청 강추하셔서 


반신반의 하며 탔는데 진짜 안타봤으면 너무너무 후회할 뻔 했어요! 쫄보라서 휴대폰을 두고 타서 사진은


없지만 롤러코스터가 속도를 자기가 조절할 수 있는데 스릴있게 타실 분들은 빨리 타면 되고 저처럼


겁쟁이이신 분들은 천천히 타면 괜찮더라구요! 그냥 롤러코스터가 아니라 카젤라파크 전경을 내려다보며 달리는 거였는데

엄청 예쁘고 힐링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카젤라 파크 예쁘기도 엄청 예뻐요! 에코라이더타며 찍은 사진이에요! 근데 실물이 더더더더 아름답다는 점!!!

처음에 예약할 때는 쫌 비싼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어어어언혀 아깝지 않은 돈이었어요!!

이렇게 셋쨋날도 마무리입니다!


<4일차>

만족스러웠던 아웃리거 숙소의 한줄평 ! 

: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며 스노쿨링하기 너무 좋고 리조트 주변 자연이 아름답고 무엇보다 가성비가 좋다!!



넷째 날은 럭스 벨마르 리조트로 이동합니다!

기사님이 직접 약속된 시간에 데리러와주셨고 이때 만난 기사님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그러고 보니 모리셔스에서 만난 분들은 모두 좋은 분들이었네요ㅎㅎ



인테리어가 예뻐서 예약했던 럭스 벨마르 숙소!! 웰컴 쥬스 너무 맛있어요ㅎㅎ



진짜 말해뭐해 입만 아파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뻐요!!! 럭스에 오면 주는 기프트도 너무 혜자입니당! 비치백, 텀플러, 모자, 비키니가운까지!! 너무 혜자에요ㅜㅜㅜ❤️



바로 해변으로 이어지는 테라스!! 너무 좋았어요ㅜㅜ



럭스는 예쁘다는 말만 계속 나와서 지금도 말하기 입아프니까 줄일게요ㅜㅜ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그냥!!! 다들 럭스하세요ㅠㅠ아웃리거 해변과는 또 다른 매력입니다!! 여기가 몰디브 인가?? 싶은 바다에요ㅜㅜㅜ 동양인 커플은 여기서 저희말고 1커플 밖에 못봤어요!

대부분 서양인이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이국적인 느낌 뿜뿜!! 



럭스는 또 좋았던게 매일 아침 이렇게 시원한 물이 비치에 제공이 됩니다!! 목마를때마다 가서 잘 마셨어요!



럭스의 노을...❤️진짜 너무 예뻤답니다ㅜㅜ 하지만 럭스 벨마르는 동쪽해변이라일출이 진짜 미쳤습니다요! 일몰을 보려면 남서쪽 리조트였던 아웃리거로 가셔용! 그래도 핑크빛 노을이 엄청 예뻤던 벨마르...❤️



럭스는 '몬도'뷔페가 미쳐서 찍은 사진이 많네요ㅎㅎ 디저트가 진짜 대박이고 음식 종류도 엄청 많고 넓어요!!!


 배부르게 저녁먹고 돌아오니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있었던 숙소였습니다ㅎㅎ

저렇게 안경 밑에 럭스라고 적힌 안경닦이까지!!

이렇게 세심하게 정리해준 숙소는 럭스가 처음이에요ㅎㅎ 


이랗게 넷째 날도 마무리되었습니다!!



<5일차>



아침에도 '몬도' 뷔페를 이용하였는데 조식도 진짜 미쳤어요!! 럭스는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는데 저녁에 있었던 아이스크림 자리에는 요거트가 생겼어요!! 

요거트도 안에 토핑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달라는대로 주십니다!! 



조식은 풀뷰였는데 진짜 미쳤죵ㅠㅠㅠ럭스는 진짜 미쳤어요

가서도 계속 너무 예쁘다고 미쳤다는 말 밖에 안나오더라구요ㅜㅜㅜㅜ

조식도 진짜 너무 맛있었답니다!!



럭스에서 준 비치백은 해변에 나갈 때 진짜 유용하게 가지고 다녔어요!! 크기도 커서 스노쿨링 장비들이랑 물놀이 용품들 잔뜩 넣어다녔답니다!



마실 나갔다가 잠깐 숙소로 돌아오니 오늘도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 럭스에서는 감동만 받다 가네용ㅜㅜ



점심 먹으러 온 비치루즈레스토랑!! 체크인 할때 예약했는데 허니문 특전으로 무료로 식사가 제공됐답니다하트



썬크림을 여행내내 안발라서 까맣게 탄 피부지만 너무 행복했어요❤️



스노쿨링을 마치고 점심에 갔었던 비치루즈 래스토랑에 또 갑니다! 비치루즈 말고도 다른 식당도 있었는데저희는 럭스에선 2박만 묵어서 비치루즈레스토랑 밖에 이용못했네요ㅜㅜ 하지만 너무 만족입니다! 비치루즈레스토랑은

낮과 밤 분위기가 완전 다르거든요!!



비치루즈 레스토랑 코스 요리가 진짜 미쳤는데 식전에 나온 샐러드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ㅜㅜ 이름은 까먹었네요ㅜㅜ



짠❤️분위기 내러 고기썰러 갔습니당ㅎㅎ



아! 그리고 이것도 허니문 특전 무료 까나페 입니다ㅎㅎㅎ 마구마구 챙겨주는 럭스는 진짜 사랑이에요ㅜㅜ

까나페는 숙소로 가져다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샴페인과 모히또도 함께 주셨답니다👍🏻



이렇게 마지막 밤을 마무리하고 일출을 보러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마지막날>ㅠㅠㅠ




실물이 더 예쁜데 카메라가 못담네요ㅜㅜㅜ



숙소 앞에 떨어져 있는 꽃을 주우며 아쉬움을 뒤로합니다ㅜㅜ



공항 가기전 럭스카페에 들려서 커피샷!!! 을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무리하였어요ㅜㅜ


럭스 벨마르 숙소의 한줄 평!!

: 뷔페가 너무 맛있고 리조트가 너무 예쁘고 바다도 너무 예쁘다!!!


처음에는 모리셔스라는 나라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팜투어를 통해서 이렇게 모리셔스라는

나라를 알게 되고 여행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너무너무 완벽한 허니문 추억을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