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6박 9일 허니문 후기 입니다-
작성자 주O경 등록일 2020-03-11 조회수 2744
여행지 웨스틴/포시즌


저희는 처음부터 모리셔스로 정하고 견적을 많은 여행사에 요청했었어요- 


많은 견적 비교를 통해서 팜투어를 선택했었던건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었지만 저희가 원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조율해주시려고 하던 


박창근 대리님의 친절한 상담이 아니였으면 팜투어를 택하지 않았을거에요~ :) 계약 이후에도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웨스틴 3박, 포시즌 3박으로 다녀왔는데 리조트별로 나누어서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The Westin> 


3박씩 숙박을 한덕분에 허니문 특전은 그대로 즐길수 있었어요 :) 

처음 저희의 계획은 모리셔스 도착해서 3일 정도는 관광을 할 생각이니까 조금 더 가성비 있는 곳으로 숙소를 정하자였는데 


웨스틴도 충분히 고급 리조트여서 사실 관광하느라 리조트를 더 즐기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너무너무 예쁘고 좋았습니다 :) 


허니문 특전이었던 Candle Light Dinner 도 엄청 로맨틱했고 Heavenly Spa 도 관광의 피로감을 풀어주기에 너무너무 좋았어요- 


바다와 바로 연결 되어 있어서 한번씩 손잡고 산책하기에도 인피니티 풀에서 수영을 즐기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아름답고 풍경과 잘 어우러지는 곳이었어요! 













<Four Seasons> 


첫 3박을 했던 웨스틴도 너무 아름 다웠지만 포시즌은 정말 단언컨대 최고였어요! 


숙박하는 내내 귀국 스케줄을 바꿔서 좀더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할 정도로 너무너무 만족도가 높은 곳 이었습니다 :) 


풀빌라 업그레이드 받아서 바닷가와 인피니티풀이 가까운 곳으로 숙소를 배정 받았는데 


풀빌라도 너무너무 좋았지만 일로세프섬까지 셔틀을 운행하여서 무인도를 다녀오는 경험도 


하루종일 인피니티풀에서 맛있는 음식과 수영을 즐기고 저녁에 예약한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도 즐거운 액티비티를 함께하기에도 너무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 








저는 특히 포시즌에서 스냅촬영을 따로 진행했었는데 사진 하나하나 너무 잘 나와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허니문 특전으로 받았던 웰컴부케는 스냅촬영 하면서 요긴하게 사용했고 


허니문 스파도 수영하느라 피곤했던 피부와 몸을 다시 가꾸어주기에 충분했어요 :) 


스냅촬영했던 포시즌의 모습도 포스팅 해 봅니다 - 










행복한 신혼여행이 될수 있도록 많이 신경써주신 팜투어에 감사한 마음을 후기로 전합니다 :)